국방헌금과 위문금을 내자 1
일제의 침략전쟁에 조선민중은 '제국의 신민으로서 의무와 성의를 다해야 한다'라고 주장하면서 솔선수범하여 국방헌금과 위문금을 거두었던 1937년 8월 12일자 조선일보 사고 [11/26-13:15]
불행남 : 조선일보머 이러냐 아빠나 엄만 모르고 구독하는데 [11/07-10:14]
의분: 조선일보는 너희들 고향 왜국으로 돌아가라. [02/01-06:05]
띠블: 언론이 국민에게 주는영향을 생각해보면 이건 일본신문이다 [02/04-16:38]
띠블: 그 언론사가 일제청산이 안되고 지금도 버젓이 설치는건 국민들 잘못이다 [02/04-16:39]
띠블: 그 언론사기자 출신 국회의원들이 친일이명사전 지원예산 삭감에도 관여되었으니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[02/04-16:40]
다템: 정말 저래도 되는겁니까? -_-++ 저러고선 조선일보라고요? 조선인으로서 부끄러워 죽겠습니다.-_- [04/07-17:07]
|